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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6회우승에 빛나는 성남 일화가 한·중·일 클럽 중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팀으로 인정받았다.
성남은 2일 세계축구역사통계연맹(www.iffhs.de)이 발표한 ‘세계클럽랭킹 톱 350’에서 지난 2월보다 무려 48계단이나 뛰어오른 165위에 올라 K리그 클럽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러나 아시아 클럽 중에서는 다롄 스더(142위)가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으며 일본에서는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가 253위에 랭크됐다. K리그 팀 중에서는 성남에 이어 전북 현대(186위) 전남 드래곤즈(212위) 울산 현대(271위) 대전 시티즌(282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랭킹에서 ‘호화군단’ 레알 마드리드가 AC 밀란을 누르고 한 달 만에 1위를 되찾았다. 또 이영표 박지성이 활약하고 있는 아인트호벤은 34위에,조원광이 이적한 FC 소쇼(프랑스)는 39위에 올랐다. 또 송종국의 페예노르트는 40위,이천수의 레알 소시에다드는 62위에 랭크됐다. 한편 국내 클럽에서는 지난 2002년 3월 수원 삼성이 81위에 오른 게 역대 최고기록이다.
/이영호 horn@sportstoday.co.kr
* 이 기사는 스포츠투데이의 기사입니다.
성남은 2일 세계축구역사통계연맹(www.iffhs.de)이 발표한 ‘세계클럽랭킹 톱 350’에서 지난 2월보다 무려 48계단이나 뛰어오른 165위에 올라 K리그 클럽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러나 아시아 클럽 중에서는 다롄 스더(142위)가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으며 일본에서는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가 253위에 랭크됐다. K리그 팀 중에서는 성남에 이어 전북 현대(186위) 전남 드래곤즈(212위) 울산 현대(271위) 대전 시티즌(282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랭킹에서 ‘호화군단’ 레알 마드리드가 AC 밀란을 누르고 한 달 만에 1위를 되찾았다. 또 이영표 박지성이 활약하고 있는 아인트호벤은 34위에,조원광이 이적한 FC 소쇼(프랑스)는 39위에 올랐다. 또 송종국의 페예노르트는 40위,이천수의 레알 소시에다드는 62위에 랭크됐다. 한편 국내 클럽에서는 지난 2002년 3월 수원 삼성이 81위에 오른 게 역대 최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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