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드레김 김도훈 옷 협찬

○…시상식에 참석한 축구스타들의 화려한 차림새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앙드레 김이 협찬한 베이지색 캐주얼 슈트와 갈색 선글라스를 쓰고 참석한 김도훈과 갈색으로 염색한 바람머리에 컬러렌즈까지 착용한 이관우의 패션이 돋보였다.


▲ 군복무 김남일 참석 못해

○…이날 시상식에는 베스트11에 뽑힌 이성남(성남) 산토스(포항) 마그노(전북) 김남일(전남) 등이 고향방문과 군복무 등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 이관우 발톱에 봉숭아물

○…이관우의 오른쪽 엄지발톱에 빨간 봉숭아물을 들인 것을 베스트11 발 프린팅 행사(Glory of Golden Foot11) 진행 중 박은경 아나운서(SBS)가 발견해 화제. “봉숭아물은 누가 들여줬냐”는 박아나운서의 질문에 이관우는 서슴없이 여자친구가 해줬다고 밝히기도.

* 이 기사는 스포츠투데이의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