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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샤 인천 이적 초읽기
차경복 성남 감독이 샤샤(31)와 김대의(29)의 내년 시즌 타구단 이적 방침을 시사했다.
차감독은 이날 경기시작 전 “샤샤는 인천구단으로 갈 것 같다. 김대의도 수원 삼성에서 적극적으로 콜이 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차감독은 특히 “김대의 같은 스타일이 수원의 차범근 감독에게 알맞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 에드밀손 14AS 도움왕
에드밀손(34·전북)이 도움왕에 올랐다.
에드밀손은 16일 광양에서 열린 전남과의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추가하지는 못했지만 지난 12일 안양전에서 마그노의 골을 이끌어내며 14도움을 기록, 김도훈(13도움·성남)을 제치고 도움왕에 올랐다.
▲ 수원, 김호 감독 송별행사
수원 삼성 창단감독으로 8시즌 만에 팀을 떠나는 김호 감독의 송별행사가 16일 대구전이 끝난 뒤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가 끝난 뒤 센터서클에서 선수들과 함께 인사를 한 김감독은 코샤 GK코치와 이운재의 무동을 타고 서포터스석 앞으로 갔다.
김감독은 서포터스가 부르는 ‘스승의 은혜’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고별인사를 했고 이어 선수들은 헹가래로 감감독과의 석별의 정을 아쉬워했다.
눈가에 이슬이 맺힌 김감독은 다시 서포터스석 앞으로 가 여러가지 선물을 받은 뒤 큰절로 서포터스의 환송에 답례했다.
▲ 최거룩, 마그노 저지하다 퇴장
전남 최거룩이 전반 32분 미드필드 중앙을 돌파해 들어오는 전북 마그노를 손으로 저지하다 퇴장당했다.
최거룩은 전북 진영에서 단번에 날아온 볼을 두고 마그노와 볼 다툼을 벌이던 중 마그노를 손으로 밀었지만 마그노는 끝내 볼을 따내 문전 슈팅으로 연결했다.
독일인 주심 쉬페는 상황이 끝난 후 최거룩을 불러 옐로카드를 줬는데 최거룩은 이미 9분에 경고를 한 번 받았기 때문에 결국 퇴장을 당했다.
▲ 최진철 선발출전…부상투혼
조윤환 전북 감독은 왼어깨 인대 부상 중인 최진철이 선발로 출전한 이유에 대해 “본인이 남은 2경기에 출전하겠다는 강력한 의사를 피력했다”고 설명. 조감독은 “현재 몸상태로는 출전이 힘들긴 하지만 본인의 의사가 워낙 강해 받아들였다. 경기장에 오기 전에 최진철은 진통제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 알리송 헤어스타일 눈길
대전의 ‘못난이’ 스트라이커 알리송이 달마티안의 무늬를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눈길. 알리송은 짧은 머리카락 중간중간을 점박이 모양으로 밀어내 독특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 이 기사는 스포츠투데이의 기사입니다.
차경복 성남 감독이 샤샤(31)와 김대의(29)의 내년 시즌 타구단 이적 방침을 시사했다.
차감독은 이날 경기시작 전 “샤샤는 인천구단으로 갈 것 같다. 김대의도 수원 삼성에서 적극적으로 콜이 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차감독은 특히 “김대의 같은 스타일이 수원의 차범근 감독에게 알맞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 에드밀손 14AS 도움왕
에드밀손(34·전북)이 도움왕에 올랐다.
에드밀손은 16일 광양에서 열린 전남과의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추가하지는 못했지만 지난 12일 안양전에서 마그노의 골을 이끌어내며 14도움을 기록, 김도훈(13도움·성남)을 제치고 도움왕에 올랐다.
▲ 수원, 김호 감독 송별행사
수원 삼성 창단감독으로 8시즌 만에 팀을 떠나는 김호 감독의 송별행사가 16일 대구전이 끝난 뒤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가 끝난 뒤 센터서클에서 선수들과 함께 인사를 한 김감독은 코샤 GK코치와 이운재의 무동을 타고 서포터스석 앞으로 갔다.
김감독은 서포터스가 부르는 ‘스승의 은혜’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고별인사를 했고 이어 선수들은 헹가래로 감감독과의 석별의 정을 아쉬워했다.
눈가에 이슬이 맺힌 김감독은 다시 서포터스석 앞으로 가 여러가지 선물을 받은 뒤 큰절로 서포터스의 환송에 답례했다.
▲ 최거룩, 마그노 저지하다 퇴장
전남 최거룩이 전반 32분 미드필드 중앙을 돌파해 들어오는 전북 마그노를 손으로 저지하다 퇴장당했다.
최거룩은 전북 진영에서 단번에 날아온 볼을 두고 마그노와 볼 다툼을 벌이던 중 마그노를 손으로 밀었지만 마그노는 끝내 볼을 따내 문전 슈팅으로 연결했다.
독일인 주심 쉬페는 상황이 끝난 후 최거룩을 불러 옐로카드를 줬는데 최거룩은 이미 9분에 경고를 한 번 받았기 때문에 결국 퇴장을 당했다.
▲ 최진철 선발출전…부상투혼
조윤환 전북 감독은 왼어깨 인대 부상 중인 최진철이 선발로 출전한 이유에 대해 “본인이 남은 2경기에 출전하겠다는 강력한 의사를 피력했다”고 설명. 조감독은 “현재 몸상태로는 출전이 힘들긴 하지만 본인의 의사가 워낙 강해 받아들였다. 경기장에 오기 전에 최진철은 진통제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 알리송 헤어스타일 눈길
대전의 ‘못난이’ 스트라이커 알리송이 달마티안의 무늬를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눈길. 알리송은 짧은 머리카락 중간중간을 점박이 모양으로 밀어내 독특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 이 기사는 스포츠투데이의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