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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1000만원 기부금 전달
충청하나은행은 2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시티즌과 전북 현대간의 K-리그 경기에 앞서 대전 시티즌 프로축구단에 2억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심각한 운영난으로 존폐의 위기에 처해 있던 대전 시티즌을 살리기 위해 충청하나은행은 지난 2월 적립금의 일정액을 기부금으로 출연하는 '대전시티즌 사랑적금'을 개발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고, 이날 전달된 기부금에는 적금 판매를 통해 올 상반기에 조성된 1000만원의 기금이 포함돼 있다.
최일 기자
orial@cctoday.co.kr
* 이 기사는 대전매일의 기사입니다.
충청하나은행은 2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시티즌과 전북 현대간의 K-리그 경기에 앞서 대전 시티즌 프로축구단에 2억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심각한 운영난으로 존폐의 위기에 처해 있던 대전 시티즌을 살리기 위해 충청하나은행은 지난 2월 적립금의 일정액을 기부금으로 출연하는 '대전시티즌 사랑적금'을 개발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고, 이날 전달된 기부금에는 적금 판매를 통해 올 상반기에 조성된 1000만원의 기금이 포함돼 있다.
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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