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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AC밀란(이탈리아)이 세계 최고 축구클럽 자리를 유지했다.
세계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4일(한국시간) 밝힌 9월 축구클럽 랭킹에 따르면 AC밀란이 314점으로 지난달에 이어 1위 자리를 꿰찼고 UEFA컵 결승에 올랐던 글래스고 셀틱(스코틀랜드)도 288.5점으로 2위 자리를 지켰다.
브라질의 명문 산토스는 276점을 얻어 지난달 8위에서 3위로 뛰어 올랐고 `호화군단'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는 4위(275점)로 한 계단 밀려났다.
이밖에 라치오(이탈리아.272점), 유벤투스(이탈리아, 271점), 데포르티보(스페인, 259점), 포르투(포르투갈, 258.5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251점), 아스날(잉글랜드, 248점)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한국 클럽으로는 대전이 86점을 얻어 지난달 191위에서 173위로 뛰어오르며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성남은 213위(78점), 울산은 307위(63점)로 세계 350위권 클럽에 이름을 내밀었다.
(서울=연합뉴스) 심재훈기자
president21@yna.co.kr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세계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4일(한국시간) 밝힌 9월 축구클럽 랭킹에 따르면 AC밀란이 314점으로 지난달에 이어 1위 자리를 꿰찼고 UEFA컵 결승에 올랐던 글래스고 셀틱(스코틀랜드)도 288.5점으로 2위 자리를 지켰다.
브라질의 명문 산토스는 276점을 얻어 지난달 8위에서 3위로 뛰어 올랐고 `호화군단'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는 4위(275점)로 한 계단 밀려났다.
이밖에 라치오(이탈리아.272점), 유벤투스(이탈리아, 271점), 데포르티보(스페인, 259점), 포르투(포르투갈, 258.5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251점), 아스날(잉글랜드, 248점)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한국 클럽으로는 대전이 86점을 얻어 지난달 191위에서 173위로 뛰어오르며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성남은 213위(78점), 울산은 307위(63점)로 세계 350위권 클럽에 이름을 내밀었다.
(서울=연합뉴스) 심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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