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축하합니다.추석 뒤끝이 좋은데요.
(부산 이정훈 사무국장.대전과의 원정경기를 끝낸 후 최윤겸 감독에게 축하인사를 전하며)
●우리의 필승 카드가 이제 나갑니다.
(대전 박문우 이사.후반 8분 0-0 상황에서 주전멤버인 이관우와 김종현이 교체 투입되자 신이 난듯 반기며.대전은 이들이 교체투입된 지 3분이 지나 공오균이 골을 터뜨렸다)
●추석이 언제야?
(대구 박종환 감독.추석 잘 지내셨냐는 인사에 연휴 내내 훈련만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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