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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홍 코치 영국연수차 10일 출국
○…황선홍 전남 코치가 지도자 연수를 위해 10일 오후 1시 KE907편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한다.
황코치는 잉글랜드 프로구단인 셰필드 유나이티드(6∼8주)와 리즈 유나이티드(6∼8주) 등 최대 4개월여간 영국유학을 할 계획이다.
황코치는 현지에서 정식 코치연수가 아닌 팀에 소속돼 유소년 프로그램,구단 운영 등을 직접 체험하는 형식으로 연수를 받는다.
황코치는 “오전에는 랭귀지스쿨을 다니고 오후에는 팀과 함께 움직일 예정이다. 주말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등 프리미어리그를 관전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 손정탁 유니폼 벗자 경고
○…광주 손정탁이 유니폼을 벗는 골세리머니를 펼치다 경고를 받았다.
손정탁은 전남에 0-1로 뒤지던 후반 31분 골을 넣은 후 유니폼을 벗어 땅에 집어던지는 세리머니를 하다 김태영 주심에게 곧바로 경고를 받았다.
▲ 최성국 왼무릎부상 교체
○…울산 최성국이 전반 37분 대전 호드리고에게 왼무릎을 차여 교체아웃됐다.
최성국의 왼무릎은 부어올랐지만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 안양-성남전 폭우로 연기
○…7일 열릴 예정이던 안양-성남전이 폭우로 연기됐다.
올시즌 비 때문에 경기가 연기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공교롭게도 세 경기 모두 성남의 경기였다.
한편 경기일은 추후 결정된다.
▲ 울산 "대전 임대 알리송 데려오겠다"
○…신흥경 울산 사무국장은 대전에 임대한 알리송을 시즌이 끝난 뒤 데려오겠다고 밝혔다.
울산에서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던 알리송은 대전에 임대된 후 지난 3일 수원전에서 동점골과 역전골을 터트리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 건전한 서포터스 응원 눈길
○…포항-대구전은 경기내용보다 양팀 서포터들의 치열한 응원전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원정팀 대구FC의 서포터스 200여명은 일찌감치 경기장에 자리를 마련, 치열한 응원으로 선수들을 독려했다.
해병대 장병들을 포함한 400여명의 포항 서포터들도 이에 맞서 강력한 맞불을 놓았다.
이날 열띤 응원전을 펼친 양팀 서포터들은 상대팀에 대한 비방을 최대한 삼가한 채 선수들의 페어플레이에 박수를 보내 오랜만에 건전한 서포터스 문화를 보여줬다.
* 이 기사는 스포츠투데이의 기사입니다.
○…황선홍 전남 코치가 지도자 연수를 위해 10일 오후 1시 KE907편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한다.
황코치는 잉글랜드 프로구단인 셰필드 유나이티드(6∼8주)와 리즈 유나이티드(6∼8주) 등 최대 4개월여간 영국유학을 할 계획이다.
황코치는 현지에서 정식 코치연수가 아닌 팀에 소속돼 유소년 프로그램,구단 운영 등을 직접 체험하는 형식으로 연수를 받는다.
황코치는 “오전에는 랭귀지스쿨을 다니고 오후에는 팀과 함께 움직일 예정이다. 주말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등 프리미어리그를 관전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 손정탁 유니폼 벗자 경고
○…광주 손정탁이 유니폼을 벗는 골세리머니를 펼치다 경고를 받았다.
손정탁은 전남에 0-1로 뒤지던 후반 31분 골을 넣은 후 유니폼을 벗어 땅에 집어던지는 세리머니를 하다 김태영 주심에게 곧바로 경고를 받았다.
▲ 최성국 왼무릎부상 교체
○…울산 최성국이 전반 37분 대전 호드리고에게 왼무릎을 차여 교체아웃됐다.
최성국의 왼무릎은 부어올랐지만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 안양-성남전 폭우로 연기
○…7일 열릴 예정이던 안양-성남전이 폭우로 연기됐다.
올시즌 비 때문에 경기가 연기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공교롭게도 세 경기 모두 성남의 경기였다.
한편 경기일은 추후 결정된다.
▲ 울산 "대전 임대 알리송 데려오겠다"
○…신흥경 울산 사무국장은 대전에 임대한 알리송을 시즌이 끝난 뒤 데려오겠다고 밝혔다.
울산에서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던 알리송은 대전에 임대된 후 지난 3일 수원전에서 동점골과 역전골을 터트리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 건전한 서포터스 응원 눈길
○…포항-대구전은 경기내용보다 양팀 서포터들의 치열한 응원전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원정팀 대구FC의 서포터스 200여명은 일찌감치 경기장에 자리를 마련, 치열한 응원으로 선수들을 독려했다.
해병대 장병들을 포함한 400여명의 포항 서포터들도 이에 맞서 강력한 맞불을 놓았다.
이날 열띤 응원전을 펼친 양팀 서포터들은 상대팀에 대한 비방을 최대한 삼가한 채 선수들의 페어플레이에 박수를 보내 오랜만에 건전한 서포터스 문화를 보여줬다.
* 이 기사는 스포츠투데이의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