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27.시미즈)과 김은중(24.센다이)이 나란히 2경기 연속 득점에 도전한다.
주말에 열리는 J-리그 경기에서 안정환과 김은중은 6일 오후 7시 각각 고베와 나고야를 상대로 2주 연속 골 사냥에 나선다.

"독수리" 최용수(이치하라)는 7일 가시마전에서 후반기 첫 득점포를 노리고 교토의 "한국인 듀오" 고종수와 임유환도 도쿄 베르디전에 동반 출격할 예정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홍명보(LA 갤럭시)는 7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DC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 출장한다. 한편 스페인 네덜란드 독일 등지에서 뛰고 있는 유럽파들은 이번 주말 유로 2004 예선과 A 매치 등으로 리그 경기를 치르지 않는다.

* 이 기사는 일간스포츠의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