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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선수요? 최강희는 어때요.(국가대표팀 최강희 코치.오는 7일 발표예정인 아시안컵 대비 국가대표 명단에 새로운 인물이 있느냐는 질문에 자신이 뛰면 어떻겠느냐며)
●수비를 잘 하는 것과 의도적인 수비 축구는 다르죠.(포항 최순호 감독.포항이 유난히 수비벽이 두터운 이유를 묻자 일부러 수비축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수비수들의 기량이 좋기 때문이라며)
●그 녀석 이제 쓸만하니까 이런일이...(수원 김호 감독, 이날 사고로 죽은 정용훈의 죽음이 안타깝다며)
●안그래도 힘든 경기인데 쓸데없이 반칙을 해가지구선.(광주 이강조 감독.수비수 김영철이 지난 24일 부천전에서의 반칙누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해 아쉽다며)
●요즘 (성적이) 별로 신통찮으니까 잘해보라고 그러는 거겠죠.(안양 조광래 감독.자신의 사진이 인쇄된 플래카드가 원정경기까지 따라온 것은 처음이라며)
●정말 오랜만에 비가 안내리네요.(전남 박강훈 사무국장.그동안 홈경기 때마다 비가 내려 관중동원에 애를 먹었는데 다행히 습하기는 해도 빗방울은 떨어지지 않는다며)
●이 팀이 2군인데 누굴 또 2군으로 내려보내.(대구 박종환 감독.성남일화와의 원정경기에 얀 등 일부 외국인선수가 보이지 않아 2군에 있느냐고 묻자)
●계절적으로 좋지않았던 때인 것 같아요.(전북 조윤환 감독.공격수 마그노와 에드밀손이 브라질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여름에 무척 부진했는데 습도가 너무 높은 한국 여름에 적응하지 못했던 것 같다며)
●오히려 골 넣기는 여기보다 훨씬 수월할껄요.(대전 최윤겸 감독.일본 J리그로 이적한 김은중의 경기 스타일이 밀착마크가 심한 한국보다는 수비가 느슨한 일본에 적합해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옛 정을 생각해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부천 선병군 사무국장.부천감독 출신인 최윤겸 대전감독에게 부천이 부진에 빠져있으니 대전이 그 사정을 생각해서 잘 좀 봐달라며 농담조로)
* 이 기사는 스포츠서울의 기사입니다.
●수비를 잘 하는 것과 의도적인 수비 축구는 다르죠.(포항 최순호 감독.포항이 유난히 수비벽이 두터운 이유를 묻자 일부러 수비축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수비수들의 기량이 좋기 때문이라며)
●그 녀석 이제 쓸만하니까 이런일이...(수원 김호 감독, 이날 사고로 죽은 정용훈의 죽음이 안타깝다며)
●안그래도 힘든 경기인데 쓸데없이 반칙을 해가지구선.(광주 이강조 감독.수비수 김영철이 지난 24일 부천전에서의 반칙누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해 아쉽다며)
●요즘 (성적이) 별로 신통찮으니까 잘해보라고 그러는 거겠죠.(안양 조광래 감독.자신의 사진이 인쇄된 플래카드가 원정경기까지 따라온 것은 처음이라며)
●정말 오랜만에 비가 안내리네요.(전남 박강훈 사무국장.그동안 홈경기 때마다 비가 내려 관중동원에 애를 먹었는데 다행히 습하기는 해도 빗방울은 떨어지지 않는다며)
●이 팀이 2군인데 누굴 또 2군으로 내려보내.(대구 박종환 감독.성남일화와의 원정경기에 얀 등 일부 외국인선수가 보이지 않아 2군에 있느냐고 묻자)
●계절적으로 좋지않았던 때인 것 같아요.(전북 조윤환 감독.공격수 마그노와 에드밀손이 브라질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여름에 무척 부진했는데 습도가 너무 높은 한국 여름에 적응하지 못했던 것 같다며)
●오히려 골 넣기는 여기보다 훨씬 수월할껄요.(대전 최윤겸 감독.일본 J리그로 이적한 김은중의 경기 스타일이 밀착마크가 심한 한국보다는 수비가 느슨한 일본에 적합해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옛 정을 생각해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부천 선병군 사무국장.부천감독 출신인 최윤겸 대전감독에게 부천이 부진에 빠져있으니 대전이 그 사정을 생각해서 잘 좀 봐달라며 농담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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