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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선수들이 31일 오전 교통사고로 숨진 팀 동료 정용훈(24)을 추모하는 뜻으로 수원-광주전에서 검은색 리본을 달았다.
정용훈은 3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차고 가던 중 방호벽을 들이받아 차가 전복돼 사망했다.
지난 98년 수원에 입단한 정용훈은 프로통산 64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을 기록했다.
빈소는 서울 종로구 무악동 세란병원이며, 발인은 2일 오전 8시40분이다.
(02-735-0444)
○…전남 김남일이 전매니저가 제기한 약정금 청구소송을 원만하게 해결했다.
전남은 31일 "최근 김남일의 전매니저인 곽희대씨에게 4,500만원을 주고 소송을 취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곽씨는 김남일이 출연한 광고에 대해 7,000만원에 달하는 수수료를 받지 못했다며 김남일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인천 대우가 내년 3월1일 축구팬들에 첫선을 보인다.
31일 부천-대전전을 관람한 인천의 한 관계자는 "현재 일본 프로팀과 내년 3·1절에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창단기념 친선경기를 갖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아직 몇팀을 놓고 조율 중이지만 안정환(27)이 뛰고 있는 시미즈가 유력하다"고 덧붙였다.
○…대전 최윤겸 감독(41)이 31일 부천전을 앞두고 "이관우도 해외진출 의사를 굳힌 것 같다"고 말했다.
최감독은 "(김)은중이가 떠난 뒤 관우에게 해외진출 의향을 물어보니 "떠나고 싶다"는 말을 했다"며 한숨을 쉬었다.
* 이 기사는 굿데이의 기사입니다.
정용훈은 3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차고 가던 중 방호벽을 들이받아 차가 전복돼 사망했다.
지난 98년 수원에 입단한 정용훈은 프로통산 64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을 기록했다.
빈소는 서울 종로구 무악동 세란병원이며, 발인은 2일 오전 8시40분이다.
(02-735-0444)
○…전남 김남일이 전매니저가 제기한 약정금 청구소송을 원만하게 해결했다.
전남은 31일 "최근 김남일의 전매니저인 곽희대씨에게 4,500만원을 주고 소송을 취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곽씨는 김남일이 출연한 광고에 대해 7,000만원에 달하는 수수료를 받지 못했다며 김남일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인천 대우가 내년 3월1일 축구팬들에 첫선을 보인다.
31일 부천-대전전을 관람한 인천의 한 관계자는 "현재 일본 프로팀과 내년 3·1절에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창단기념 친선경기를 갖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아직 몇팀을 놓고 조율 중이지만 안정환(27)이 뛰고 있는 시미즈가 유력하다"고 덧붙였다.
○…대전 최윤겸 감독(41)이 31일 부천전을 앞두고 "이관우도 해외진출 의사를 굳힌 것 같다"고 말했다.
최감독은 "(김)은중이가 떠난 뒤 관우에게 해외진출 의향을 물어보니 "떠나고 싶다"는 말을 했다"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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