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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프로축구선수들 대다수가 태음인이며 여름철 보양식으로 보신탕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대한방병원이 최근 대전시티즌 프로축구 선수단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체질진단 및 여름철 선호 보양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선수단 35명중 태음인이 62.9%(22명)로 가장 많았고, 소양인 20.0%(7명), 소음인 17.1%(6명)순으로 나타났다. 태양인은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름철에 체력증진을 위해 즐겨먹는 보양식으로는 응답자 19명중 63.2%(12명)가 보신탕을 선호하는 것으로 응답했고, 이어 삼계탕 26.3%(5명), 장어 5.2%(1명), 옻닭 5.2%(1명)순으로 조사됐다.
대전대한방병원은 사람의 체질은 4가지 (소양인, 소음인, 태양인, 태음인)로 구분할 수 있으며 체질별 음식 섭생 및 건강관리법이 달라 체질진단을 통해 건강증진은 물론 질병예방 및 체질적 결점 보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대전시티즌 선수단에 대한 체질진단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태음인’의 경우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생활 습관과 음식을 잘 조절하며 규칙적인 운동으로 땀을 많이 내고 목욕을 자주할 경우 더욱더 건강해질수 있는 체질로 알려지고 있다. 대전대 한방병원 유호룡 교수(한방내과 전문의)는 "태음인은 동물에 비유하면 소와 같아 일에 싫증을 내지 않는 끈기와 우직함이 있다"며 "대전시티즌선수단 대다수 체질이 운동선수로서 적합한 태음인으로 나타나 선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宋延淳 기자>
* 이 기사는 대전일보의 기사입니다.
대전대한방병원이 최근 대전시티즌 프로축구 선수단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체질진단 및 여름철 선호 보양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선수단 35명중 태음인이 62.9%(22명)로 가장 많았고, 소양인 20.0%(7명), 소음인 17.1%(6명)순으로 나타났다. 태양인은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름철에 체력증진을 위해 즐겨먹는 보양식으로는 응답자 19명중 63.2%(12명)가 보신탕을 선호하는 것으로 응답했고, 이어 삼계탕 26.3%(5명), 장어 5.2%(1명), 옻닭 5.2%(1명)순으로 조사됐다.
대전대한방병원은 사람의 체질은 4가지 (소양인, 소음인, 태양인, 태음인)로 구분할 수 있으며 체질별 음식 섭생 및 건강관리법이 달라 체질진단을 통해 건강증진은 물론 질병예방 및 체질적 결점 보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대전시티즌 선수단에 대한 체질진단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태음인’의 경우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생활 습관과 음식을 잘 조절하며 규칙적인 운동으로 땀을 많이 내고 목욕을 자주할 경우 더욱더 건강해질수 있는 체질로 알려지고 있다. 대전대 한방병원 유호룡 교수(한방내과 전문의)는 "태음인은 동물에 비유하면 소와 같아 일에 싫증을 내지 않는 끈기와 우직함이 있다"며 "대전시티즌선수단 대다수 체질이 운동선수로서 적합한 태음인으로 나타나 선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宋延淳 기자>
* 이 기사는 대전일보의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