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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최후방 수비수 최진철이 일시적으로 최전방 공격수로 변신.갑자기 전진배치된 이유는 팀에서 언제나 최전방을 지키던 에드밀손이 후반 21분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했기 때문.에드밀손은 박진섭이 자신의 다리를 찼는데도 박종규 심판이 휘슬을 불지 않고 어드밴티지룰을 적용하자 경기가 중단된 틈에 박진섭을 밀어 레드카드를 받았다.박진섭도 옐로카드를 받았다.
○…대전은 이관우가 2003년 올스타 팬투표에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최고 인기선수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포항전이 벌어진 10일을 '이관우의 날'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이관우의 캐릭터 사진 전시회와 이관우의 경기장면 하이라이트를 상영하고 이관우의 브로마이드와 캐릭터인형 등을 선물.특히 염홍철 대전시장은 하프타임 때 이관우에게 골든볼 트로피를 선물했고, 대전시티즌 공식 록밴드 '버닝헵번'은 이관우에게 바치는 노래를 작곡해 첫 선을 보였다.이관우 테마송은 버닝헵번의 리더 송원석이 작곡하고 이관우의 팬이 직접 작사했다.이 노래는 11일 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된다.한편 이관우와 김은중은 11일 '라이벌'을 주제로 한 월간지 'GQ'의 화보촬영을 한다.
○…안양-대구전이 열린 안양종합운동장에는 코엘류 국가대표팀 감독이 김광일 코치 등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본부석에서 경기를 관전.
○…수원은 부천전에 앞서 지난 7일 입단식을 한 20세 이하 청소년대표인 권집(19)과 브라질 올림픽대표인 나드손(21)을 홈팬들에게 소개.경기 전 전광판으로 이들의 인사말이 담긴 영상물을 상영하고 수원 허영호 단장과 서포터스 대표가 꽃다발을 증정.특히 이날 K-리그 데뷔전을 치른 나드손은 브라질 비토리아에서 99년부터 4년간 286골을 넣은 데다 국내 최고액인 이적료 150만달러에 입단해 눈길을 끌었다.
* 이 기사는 스포츠서울의 기사입니다.
○…대전은 이관우가 2003년 올스타 팬투표에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최고 인기선수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포항전이 벌어진 10일을 '이관우의 날'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이관우의 캐릭터 사진 전시회와 이관우의 경기장면 하이라이트를 상영하고 이관우의 브로마이드와 캐릭터인형 등을 선물.특히 염홍철 대전시장은 하프타임 때 이관우에게 골든볼 트로피를 선물했고, 대전시티즌 공식 록밴드 '버닝헵번'은 이관우에게 바치는 노래를 작곡해 첫 선을 보였다.이관우 테마송은 버닝헵번의 리더 송원석이 작곡하고 이관우의 팬이 직접 작사했다.이 노래는 11일 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된다.한편 이관우와 김은중은 11일 '라이벌'을 주제로 한 월간지 'GQ'의 화보촬영을 한다.
○…안양-대구전이 열린 안양종합운동장에는 코엘류 국가대표팀 감독이 김광일 코치 등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본부석에서 경기를 관전.
○…수원은 부천전에 앞서 지난 7일 입단식을 한 20세 이하 청소년대표인 권집(19)과 브라질 올림픽대표인 나드손(21)을 홈팬들에게 소개.경기 전 전광판으로 이들의 인사말이 담긴 영상물을 상영하고 수원 허영호 단장과 서포터스 대표가 꽃다발을 증정.특히 이날 K-리그 데뷔전을 치른 나드손은 브라질 비토리아에서 99년부터 4년간 286골을 넣은 데다 국내 최고액인 이적료 150만달러에 입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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