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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브라질 용병 미드필더 에니오가 18일 아침 벌에 입을 쏘여 퉁퉁 붓는 바람에 스타팅 멤버에서 빠지는 해프닝을 연출.
최근 한국 축구에완전히 적응, 기대를 모았던 에니오는 통증이 너무 심해 풀타임 출장이 불가능하다고 호소, 대신 최근 부상에서 회복한 김기범이 올 시즌 첫 출장하는 기회를 얻었다.
에니오는 후반 37분 교체 출장했다.
○…"집이 가까우니까요."
박영수 국가대표팀 골키퍼 코치가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아 대전_부산전을 관전했다.
박 코치는 유독 대전 경기장을 자주 찾는 것 같다는 얘기에 "집(천안)이 가까워서 그렇지 특별한 의미는 없다"며 웃어 넘겼다.
최근 한국 축구에완전히 적응, 기대를 모았던 에니오는 통증이 너무 심해 풀타임 출장이 불가능하다고 호소, 대신 최근 부상에서 회복한 김기범이 올 시즌 첫 출장하는 기회를 얻었다.
에니오는 후반 37분 교체 출장했다.
○…"집이 가까우니까요."
박영수 국가대표팀 골키퍼 코치가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아 대전_부산전을 관전했다.
박 코치는 유독 대전 경기장을 자주 찾는 것 같다는 얘기에 "집(천안)이 가까워서 그렇지 특별한 의미는 없다"며 웃어 넘겼다.
